4Q11 담배실적은 컨센서스를 충족했으나, 인삼실적은 수출 매출채권 정리와 원가 인상으로 어닝쇼크가 발생했다. 인삼공사 실적은 적극적인 해외진출로 인한 성장 및 원가 인상의 판가 반영으로 2012년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한다. 담배가격 인상시 추가적인 실적개선 모멘텀이 기대되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한다. 가격인상 효과는 주력브랜드 ESSE만 인상시와 2,500원대 브랜드 전부 인상시 영업이익이 기존 전망치대비 각각 13.1%, 25.2%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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