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안도랠리가 마무리되고 KOSPI가 1,950pt 수준에서 기술적 저항선에 도달하면서 상승모멘텀이 둔화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과 글로벌 실적 및 경기모멘텀이 둔화되면서 단기적으로 반등세를 재개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8월말부터 9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정책 이벤트를 앞두고 관망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업종간 순환매가 가속화되면 외국인 비중이 평균을 하회하는 동시에 저PBR 매력이 존재하는 은행/카드, 유통, 철강 및 전기전자에 관심이 높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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