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 랠리가 마무리되고 정책적 이벤트를 앞둔 가운데 아시아 시장 전반적으로 외국인 자금유입이 둔화되고 있다. 한국도 1,900pt 이상에서의 주식형펀드 환매에 외국인 누적 순매수가 2007년 8월 이후 최대 규모에 도달하면서 유동성 흐름이 둔화되는 모습이다. 추세적인 유동성 흐름은 8월말~9월 중순까지의 정책적 이벤트를 확인해야 할 것으로 예상하며, 그동안 외국인과 기관은 IT 비중을 축소하고 일부 경기민감 업종으로의 순환매가 지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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