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주의 흐름이 지난주에도 이어졌다. 중국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가격 하락이 멈추고 반등이 진행 중인 것이다. 북미 열연 가격은 4주, 유럽 가격은 3주 연속 상승하고 있으며, 미국 철강사는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다. 철강의 역내 교역 특성상 해당 지역의 분위기가 동아시아 시장에 바로 영향을 주기는 어렵지만, 중국 자체적으로도 수요 개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 과잉 생산만 조절되면 수급 개선이 가능해 보인다. 최악의 상황은 지나가고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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