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NBP와의 검색광고 대행계약 가능성과 PC에서 모바일로의 성장 집중이 2위 사업자로서 다음이 시장 기반을 견고히 할 수 있는 선택으로 판단된다. 과거 다음의 검색광고 대행계약 사례를 감안할 때, 오버추어의 부진은 계약 조건 변경 또는 종료를 통해 해소될 전망이다. 자체 검색광고 경쟁력 확대는 연말 오버추어와의 재협상 시 유리한 위치를 점유할 수 있는 요인이다. 현 주가는 NHN 대비 valuation 할인 영역에 진입하면서 가격 부담이 소멸된 상황이다. 2013년 다음의 선택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valuation merit 확대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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