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 부각되면서 브렌트유가 배럴당 120달러까지 상승하였다. 유럽의 재정 위기가 불거지기 전인 2011년 7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정유, 석유화학 업체들은 제품 가격 상승시 재고평가 이익을 누린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지준율 인하 등 매크로 상황 개선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동반되지 않은 유가 상승은 수요 감소와 스프레드 축소를 유발할 리스크가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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