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차전지 전해질인 LiPF6를 생산하고 있다. 후성은 현재 2,000톤의 LiPF6를 2013년까지 3,000톤으로 확대할 계획이지만, 완성차 업체의 HEV모델 확대 추세를 감안한다면 예상보다 속도가 빨라질 가능성도 있다. 또한 국내에서 OCI머티리얼즈, 리켐 등의 업체가 신규로 LiPF6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나, 무수불산 (AHF) 등의 원재료를 일관생산하고 있는 후성의 원가 관리능력이 돋보일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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