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20

[김성노/갑론을박] 악재로 보기 어려운 변수들

최근 엔화약세, 유가상승 등이 주식시장의 부담요인으로 작용할 우려가 존재한다. 그러나 엔화대비 원화가치 하락이 지속된 상태이기 때문에 원/엔 환율 12원 이상에서는 수출경쟁력이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이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당장에는 선진국들의 물가부담으로 작용하지는 않을 전망이다. 그러므로 현재 상황에서는 엔화, 유가 등에 대한 우려는 지나치다. LEVES 분석을 통해서 현재 주식시장 상승은 유동성, 경기회복 기대감, 낮은 valuation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물이다. 단기적으로 KOSPI 2,065~2,070pt에 위치한 마지막 저항선을 의식해야겠지만, 추세적인 상승과정은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Counterpoint_bad news not yet_20120220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