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발표되는 2011년 12월 OECD 경기선행지수가 주식시장 흐름을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OECD 경기선행지수는 우리의 예상보다 1~2개월 빠른 2011년 12월에서 2012년 2월에는 충분히 상승 전환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Macro 측면에서 보면 금융, 화학, 반도체를 제외한 IT업종에서 투자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금융은 OECD 경기선행지수 상승국면에서 outperform이 강화됐다. 화학은 낮은 재고수준을 유지해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대응할 수 있을 전망이다. IT는 전체적인 재고수준은 높은 편인데, 이는 반도체 영향 때문이다. TV, PC, handset에서는 재고조정이 원활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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