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NDR을 진행했다. 그 결과 KB투자증권은 두산을 그룹 내 최선호주로 제시하는데, 이는 자체모멘텀 (하반기 전자사업의 확실한 실적호조와 투자자산매각에 따른 현금유입)을 주목하기 때문이다. 한편 그룹의 리스크 (두산건설, 중국 굴삭기시장 우려)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이는 점차적으로 개선 중이며 이미 현 주가에도 반영되었다는 판단이다. 또한 올해 초 자사주 소각과 최근 발표한 500억원의 자사주 매입 등 주주가치증대 노력들은 지주회사의 가장 큰 투자매력인 그룹의 오너와 이해관계를 같이 한다는 점을 보여주는 것이며, 이는 주가의 하방경직성 확보로도 이어질 것이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