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용 전기료 인상이 6.0%로 최종 결정됐다. 당초 우려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돼 긍정적이다. 또한 대부분 철강사가 6~7% 전기료 인상을 반영해 놓고 있었기 때문에 계획 범위 내에서 결정된 것이다. 전기료가 철강사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 미만이어서 큰 부담이 아니지만, 앞으로도 산업용 전기료 인상 추세가 불가피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이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갈 필요가 있다. 자가 발전 확대, 심야전력 적극 활용, 원재료 자급도 향상 등이 방안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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