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은 여전히 저가 수주분의 매출인식 비중증가로 작년대비 부진하지만, Product Mix 개선이 점진적으로 이뤄지면서 3분기부터는 영업이익률이 소폭 개선될 전망이다. 전반적인 조선업황이 여전히 침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동사의 신규수주액은 17.7억$ (목표수주대비 55.3%)를 달성했으며, 3대 주력선종인 PC선 (기수주량: 14척), LPG선 (5척), PCTC선 (5척, RORO선 3척, 자동차운반) 수주모멘텀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PBR 0.8X, 0.7X (2012년, 2013년)의 밸류에이션 매력과 1) 하반기 수주모멘텀, 2) 3Q부터 실적개선을 감안하면, 향후에도 긍정적인 주가흐름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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