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 영업이익률이 컨센서스 대비 크게 하회했는데, 이는 1) 저가수주인 벌크선 매출인식 비중증가와 2) 자회사인 비나신 (HVS) 조선소의 적자지속 (1Q 36억적자)이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2Q를 바닥으로 점진적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 향후의 주가흐름은 1) 하반기 수주모멘텀, 2) 3Q부터 개선될 수익성과 타 조선소 대비 건전한 재무건전성 (순현금, 무차입 경영지속)주목, 3) 상장사 지분소유가치 (현대중공업 (8.0%), POSCO (1.0%), KCC (3.8%))인 1.9조원과 현재 PBR 0.8X, 0.7X (2012년, 2013년)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감안하면,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