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4

[김수영/Daily Express] 국내외 유동성 환경 개선이 지속

전주 아시아 주식시장에서는 ECB와 FOMC 통화금리 정책에 대한 실망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자금유출이 제한되면서 안전 자산 선호현상이 완화되는 현상을 재확인했다. 한국에서는 외국인이 2주간 주식을 4.5조원을 강도높게 매수한 반면에 1,900pt를 상회한 이후 국내주식형 펀드는 소폭 유출되면서 차익실현을 단행했다. 지난 4주간 외국인과 기관은 기존의 자동차, 정유, 통신 매수세에서 통신 비중을 축소하는 가운데 외국인은 반도체, 기관은 건설/기계, 증권, 조선 등의 경기민감업종을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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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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