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미국 기존주택매매, 신규주택매매 모두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7월 내구재주문 증가율도 6월보다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7월 고용, 소비회복을 확인한 시점에서 주택, 내구재 생산활동이 개선은 하반기 경기회복 기대감을 유지시킬 요인이다. 다만 재정절벽 시행 등과 같은 불확실성 때문에 경제지표 개선 폭이 전반적인 의심과 불안을 거두기에는 부족한 수준이다. 유럽, 중국 체감경기 위축의 완화여부,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있는 인도의 물가 등에도 관심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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