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둔화로 인해 스마트폰 수요 둔화와 더불어 삼성전자 핸드셋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많다. KB투자증권은 이런 우려를 해소시켜 줄 수 있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향후 3년간 CAGR 49%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이다. 로컬 업체들의 성장세가 만만치 않지만, 여전히 고가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 애플이 장악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시장 사이즈가 급격히 커지는 것 만으로도 삼성전자의 성장 스토리는 충분히 정당화될 수 있을 것이다. 핸드셋 업종 Top pick으로는 부품 수요 증가에 대한 수혜주로 삼성전기를 제시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