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아시아 주식형 펀드에는 당국의 정책적 대응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럽계를 중심으로 외국인 자금이 순유입 전환됐다. 과거 유럽계 자금은 재정위기 완화에 민감하게 반응했기 때문에 추세적인 자금유입을 예상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다. 다만 09년 이후 한국 주식시장으로의 유럽계 자금의 누적 순매수액이 940억원까지 하락하면서 추가적인 유출이 제한될 전망이다. 업종별로는 외국인들이 리스크 선호를 높이면서 유틸리티 비중을 축소하고 대신 반도체 비중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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