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DTI 규제 보완방안을 발표했다. 금융권은 전반적으로 환영하는 모습이다. 자산담보력 확충이 실수요자들의 주택매매를 유도해 주택거래 회복에 일정부분 도움이 될 것이다. 건설업계 경영여건 악화시점에서 적절한 부동산 금융대책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국내부동산경기 회복에 대한 실효성은 크게 보지 않는 분위기다. 악성부채의 확대 우려도 있지만, 무엇보다 부동산가격의 상승기대감과 주택실수요층의 구매욕구가 점차 낮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도 희망적인 것은 정부의 정책규제 보완책이 실효성을 떠나 최근 개선된 건설주 투자심리에 우호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는 점이다. 8~9월 건설주 비중확대 의견을 지속 유지한다. 대림산업, 현대건설이 탑픽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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