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무디스에서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3로 상향했는데, 이는 4/2일에 전망을 ‘긍정적’으로 상향하면서 예고됐던 행보이다. 장기적으로 신용등급 상향은 한국 디스카운트 축소에 긍정적이었으나, 현재 PER 디스카운트가 05년 이후 평균에 도달하면서 한국 상황 개선이 선반영된 모습이다. 신용등급 상향은 원화와 국채금리 하락세에 동행했으나, 금융위기 이후 원화가치의 level-down과 저금리를 고려해보면 단기적인 투자심리 개선 이상의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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