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8-16

[임동민/equilibrium] 유로 경제는 2~3분기 경기침체, 4분기 회복

2012년 2분기 유로 경제는 0.2% 위축되었다. 경기위축 국가 증가와 경기부진의 전염 등을 감안할 때, 유로 경제상황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다. 특히 유로 내수 (민간/정부소비, 고정투자 합계) 부분은 5분기 연속 ‘-’ 성장기여가 예상된다는 점에서 수요부족 상태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유로 경제는 3분기 위축 폭을 확대하는 경기침체에 진입한 이후 4분기 소폭 회복이 예상된다. 그러나 이를 위해서는 남유럽 재정지원, ECB 국채매입, 금리인하 등 다양한 경기부양이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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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qilibrium_20120816_유로 G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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