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12 영업이익은 라면 M/S 하락에 따른 매출액 감소로 컨센서스를 17.7% 하회했다. 농심의 M/S는 2011년 12월을 바닥으로 반등하고 있다. 1) 하얀국물 라면의 퇴조, 2) 신제품 출시를 통한 M/S 상승 노력, 3) 원가 안정 등으로 최악의 시기는 지난 것으로 판단한다. M/S가 반등하면서 2011년 11월 라면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개선이 전망되며, 신제품 출시에 따른 ASP 추가상승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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