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실적은 별도 및 연결 기준 모두 예상을 상회했으며 특히 해외법인 판매 호조로 지배주주 순이익은 컨센서스를 30% 이상 상회했다. 2분기에는 차 강판 중심의 판매 증가로 별도 영업이익 98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 2012년 연간 실적은 개별 영업이익 3,725억원, 지배주주 순이익 3,627억원으로 당초 예상을 상회할 전망이다. 해외법인 성장과 국내 공장 증설을 통해 향후 2~3년간 유기적 성장이 가능한 철강사이기 때문에 업종 Top pick으로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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