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상법개정안이 시행됐다. 그 중에서 특히 기업 M&A규정이 크게 완화되면서 향후 여러 재계 그룹들의 지배구조변화가 예상되는데, 상장된 회사 중에서는 SK와 SK C&C 합병이 주목된다. 개정상법에서는 합병시 주식대신 현금지급이 허용되면서, 양사 합병시 최대주주의 지분율 희석을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현 상황에서 지급할 현금비용을 계산하면 최소 3~4조원으로써, 비록 최대주주의 지분율 희석을 막을 수는 있지만 양사의 순차입금 합이 현재 4.4조원임을 감안할 때 단시일내 합병은 어렵다는 판단이다. 향후 지주회사 Top-picks는 두산, SK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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