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31

[김수영/Daily Express] 아직 반등을 기대하기에는 이른 시점

최근에 KOSPI가 1,800pt 이상에서 안착하면서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나, 이는 시기상조인 것으로 판단한다. 왜냐하면 글로벌 투자심리는 여전히 리스크 회피성향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위기를 촉발한 스페인 은행 사태와 그리스 선거 결과를 확인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주에 발표되는 미국 경제지표는 점진적인 경기회복세 가운데 최근 소프트패치 국면을 확인하면서 상승모멘텀으로 작용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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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2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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