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647억원으로 컨센서스를 4.9% 하회했다. 내수 자동차 시장 성장 둔화, 6월 화물연대 파업 등으로 제품 출하가 감소한 것이 원인이다. 하지만 투입원가 하락과 생산성 향상으로 영업이익률은 10.5%로 전분기대비 개선됐다. 하반기에도 상반기 수준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3분기는 비수기, 현대차 파업 등으로 실적이 감소하지만 4분기 증설 모멘텀이 이를 만회할 것이다. 현대제철 특수강 증설이 Risk이지만 주가가 이미 충분히 반영한 상태다.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50,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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