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의 횡보세가 지속되고 있으나 12개월 forward PBR 1.0X 수준에서 바닥이 형성되면서 추가적인 하락세가 제한되는 것으로 판단한다. 더욱이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서 국채수익률이 급락하면서 채권 대비 주식의 가격매력이 상승하는 모습이다. 단기적으로는 매크로 모멘텀 부재로 반등을 기대하기 어려운 가운데 2012, 2013년 실적개선이 기대되고 단기적인 실적모멘텀도 수익률을 상회하는 실적주를 점검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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