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16

[김성노/갑론을박] 인구변동과 이에 따른 자산배분전략

인구는 수요를 결정해 주는 가장 중요한 변수다. 1984년 이후 세계인구증가는 수요를 지탱해 줄 수 있는 든든한 배경이 될 전망이다. 미국은 1988년 이후 연평균 400만 명 이상의 신규수요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주식, 부동산 등 자산가격 상승 가능성이 높다. 한국은 1985년 이후의 저출산 세대들의 낮은 신규수요로 인해 부동산시장 부진이 예상돼 상대적으로 주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미국 수요증가를 기준으로 보면 장기적으로 IT, 자동차, 건설, 금융 등의 업종의 outperform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Counterpoint_demography_20120716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