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3

[허문욱/건설,플랜트] 현대산업개발 (012630): 2012년 실적저점, 주택사업 리스크가 투영된 고난기

2012년 실적부진은 자체사업 착공과 본격 매출기성간의 시차로 인한 외형감소, 초기자체현장이 선투입비용대비 수익성이 활발하지 못한 점, 보수적 회계기준에 따른 외주현장의 공사손실충당금 반영 때문이다. 2011년 5,060억원, 2012년 4,000억원 자체용지 확보로 2013년부터는 2.8조원대 매출액과 2,814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 반면 상반기 실적변동성의 확대는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주택전문업체에 대해 적지 않은 사업리스크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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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12Review_현대산업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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