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부문 경쟁력이 차별적인 수익개선 원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특히 거래대금이 정체된 FY2010 1분기 Wrap, ELS 등 WM수익 증대를 통해 증권사내 가장 높은 수수료수익을 기록한 점은 2분기 이후 이익안정성을 부각시킬 것으로 판단한다. 월평균 약 40억원 수준으로 증대된 Wrap수익은 FY2010 EPS를 약 10% 증대시킬 것으로 추정되며, 2006년 이후 저점 수준으로 하락한 밸류에이션(PBR 1.5X)은 투자매력도를 높이고 있다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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