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1,800pt는 valuation 부담이 제기될 수 있는 수준이다. 국내 주식시장 전체의 trailing PBR이 1.44X까지 상승했는데, 이는 실물경기 호조가 충분히 반영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다. 특히 유럽, 일본보다 국내 주식시장의 PBR이 높아진 것도 상대적인 저평가 매력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있다. 현재는 단기상승 지속보다는 조정국면에 대비한 시장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며 종목별로는 조정국면에서 부각될 수 있는 안정적 주식에 관심을 갖는 편이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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