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를 거부하는 성장 스토리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국내 타 부품업체와 비교할 수 없는 1) 부품 포트폴리오 확대와 2) 해외 거래선 다변화 가능성은 향후 성장 속도와 이익 창출력의 조화를 가능케 할 것이다. 스마트폰 중심의 단말 패러다임 변화는 동사의 부품 믹스 개선을 의미하며, 센서 및 광마우스 등 신규 사업의 의미있는 실적 또한 2011년부터 발견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가총액 4,000억원에 육박한 상황에서 CEO의 경영능력에 대한 재조명 역시 새삼 부각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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