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보손해율 상승,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2Q FY10 수정순이익은 컨센서스를 18.2% 하회할 전망이다. 자보손해율 안정화에는 시간이 필요하나, 추가적인 주가 조정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판단이다. 오히려 높아진 자보손해율 부담은 손보주별 안정적 합산비율 지속을 위한 장기보험 손해율 및 사업비 효율성을 부각시킬 것으로 판단한다. 최근 손보주 조정 요인이었던 장기보험 성장성 둔화, 위험손해율 상승 우려는 3Q 이후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며, 수익성, 밸류에이션 투자매력도를 감안시 조정시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 Top picks는 현대해상과 동부화재를 제시한다.
2010-10-08
[박선호/증권보험] 2QFY10 Preview: 실적 저점 이후의 개선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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