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6

[김수영/Daily Express] 중국 경기종합지수는 한국 경기판단에 유효

 

중국 경기선행지수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하락폭이 축소되면서 연내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하다. 금융위기 이후 중국 경기동행지수는 경기선행지수에 4~5개월 후행했는데, 추세적으로 2011년 2분기에 상승전환이 가능할 전망이다. 한국은 2003년 이후 대중국 수출의존도가 상승하면서 양국의 실물경제 동조화 현상이 뚜렷하다. 한국은 2010년 경기동행지수 상승세가 예년보다 연장되면서 2011년 3분기에 추세적 상승세로 전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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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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