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10 실적은 ‘2Q 일시적인 부진을 회복할 것’이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4Q에도 세트 업체들의 스마트폰 비중 확대 및 태블릿 PC 등 신규 모바일 기기의 출시 경쟁은 동사 부품 어닝을 한층 강화시켜 줄 전망이다. 특히 안테나, 카메라 모듈 등의 기존 부품 외에도 센서, 광마우스 등의 신규 부품 사업 매출이 본격화 될 연초부터 제 2의 성장 스토리를 확인시켜 줄 것이다. 이에 부품주 top pick으로 재 강조하며,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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