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OECD 경기선행지수는 102.9pt를 기록해서 3개월째 하락세를 지속했다. 미국, 일본 및 유럽 등 선진국 경기사이클이 전반적으로 둔화되는 가운데, 양적완화에 대한 기대감 또한 커지는 상황이다. 반면에 경기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큰 신흥국은 아직까지 경기선행지수가 빠르게 하락하면서 2010년 내 경기 momentum 회복이 어렵다. 한국은 2010년 soft patch 국면이 지속되면서 추세적인 경기선행지수 상승전환은 2011년 1분기에나 확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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