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5

[조성은/IT] Korea Tech: "Cleaning" 효과의 반등은 연말부터

 

Tech 업종에 대한 비중 확대 시점을 11월 이후로 본다. 이번 3Q는 물론, 4Q 추가 어닝 하향이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는 성급한 접근보다는, 재고 조정 이후 예상되는 연말부터의 tech 펀더멘털 개선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LCD 업체들의 감산으로 TV 시장의 cleaning효과는 춘절 수요가 등장하는 11월 이후부터 예상된다. 핸드셋에 대해서는 갤럭시S는 물론, 10월 윈도우 7폰 출시 등으로 점차 긍정적 시선이 자리할 가능성이 높다. LED에 대해서는 연말까지 보수적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비록 재고 축소와 수요 회복으로 업황 회복이 예상되나, 성장성 둔화로 LED 산업에 대한 valuation 현실화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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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Tech_3Q preview_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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