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6

[신정관/자동차] 현대차: BMW5와 어깨를 나란히 한 쏘나타

 

10월 5일 미국고속도로안전청 (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은 2011년 모델에 대한 안전도 테스트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는 기존보다 강화된 안전성 테스트를 처음으로 적용한 것이다. 이날 안전도 등급이 발표된 14개 제조업체 33개 차종 중에서 가장 높은 안전성을 인정받은 기종은 BMW5와 현대 쏘나타 두 차종 뿐이었다. KB투자증권은 이 결과는 최근 발표된 2011년 북미 올해의 차 후보 명단에 현대차 그룹이 가장 많은 다섯 차종 (현대차 쏘나타, 투싼, 기아차 K5, 스포티지, 쏘렌토)을 포함시킨 일과 함께 현대차 그룹에 대한 브랜드 가치를 크게 올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판단한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PDF 파일을 보실 수 있습니다.

101006_spotlights_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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