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Q11 순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백화점 부문이 리뉴얼과 일회성비용으로 부진한 가운데, 할인점, 금융, 기타 부문 실적개선이 지속됐다. 적극적인 출점과 M&A로 인한 매출액 증대, 할인점 및 자회사 수익성 상승 등으로 실적모멘텀이 뚜렷한 가운데, 동종업체에 비해 PER valuation이 낮아 매력적으로 판단한다. 향후 해외할인점 부문 실적개선 시 valuation multiple의 상승여력도 클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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