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9

[김수영/Daily Express] 불안정한 투자심리 속에서 성장하는 저평가 업종에 관심

KOSPI는 8/12일 이후 반등을 시도하고 있으나 아직까지는 미온적인 모습이다. 특히 방어적이었던 내수업종이 반등세에서도 outperformance를 이어가고 있는데, 이는 투자주체가 불확실하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한다. 더욱이 극단적인 시장의 변동성은 완화됐으나, 여전히 Put-Call ratio는 +2 표준편차를 상회하면서 투자심리는 불안정한 모습이다. 현 시점에서 저평가 매력과 성장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업종들에 집중해야 할 것으로 판단하며, 통신, 자동차, 정유 업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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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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