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9

[최훈/인터넷,미디어] 컴투스(078340): 2012년 모바일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전망

컴투스 2Q11 스마트폰 게임 매출액이 처음으로 피처폰을 역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글로벌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의 급성장과 7월초 국내 모바일 게임 사전심의제 폐지에 기인하였다. 컴투스는 올 연말까지 연간 25개, 2012년 30개의 모바일게임 라인업을 갖출 계획이며 그에 따라 하반기 수정 가이던스 달성은 긍정적이다. 또한 기존의 단일 다운로드 수익모델은 부문유료화와 광고수익 모델로 확대되었고 국내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가 개방 될 경우 추가 실적상승이 가능할 전망이다. 그러나 현 주가는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부담스러운 수준이며 신규 게임들의 흥행 가시성확보로 인한 벨류에이션 부담 감소가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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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탐방코멘트_11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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