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0

[최 훈/인터넷, 게임] 주식시장 충격에서 견조함을 보여줬다

최근 주식시장 충격에서 인터넷/게임업종은 KOSPI 대비 +4.8% outperform하면서 견조함을 보여주었다. 2012년 올림픽/선거를 통한 광고 특수와 중국 실적 모멘텀으로 순이익 성장률이 지속될 전망이다. 주식시장 반등 시 상대적으로 낙폭이 과대했던 NHN의 valuation merit가 부각될 전망이다. 지속성장과 경기침체 리스크에 대한 내성화를 감안하여 업종투자의견 OVERWEIGHT를 유지하며, 인터넷업종에서는 NHN, 게임업종에서는 엔씨소프트를 선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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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_게임_201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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