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중국 게임쇼 ‘차이나조이’의 키워드는 FPS, 그래픽, 정부정책 3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경쟁적으로 출시된 5개의 FPS게임이 캐주얼게임 비중 확대를 이끌고 있으며, MMORPG 그래픽 수준은 한국과의 격차가 소멸되었다. 자국 온라인게임에 대한 중국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은 한국 개발사의 현지 퍼블리셔 의존도를 더욱 심화시킬 전망이다. 중국의 인터넷게임 관련 매크로 지표들은 여전히 성장 여력이 높은 만큼, 중국은 한국 게임산업의 위협과 기회가 공존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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