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이익 지속과 운용손익 증대로 2분기 순이익은 737억원 (+184.9% QoQ)을 기록하며 KB투자증권 및 컨센서스에 부합하였다. 브로커리지 강화 정책의 정착으로 6.2% 수준의 M/S 및 평균수수료율 상승이 지속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반기 밸류에이션에 근거한 주가 차별화가 전망된다는 점에서 여전히 업종 PBR을 하회하는 밸류에이션 매력도는, 부동산PF관련 충당금 부담 완화 및 핵심이익 지속을 통해 증권주내 차별적인 비교 우위로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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