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행지수 순환변동치의 하향으로 경기둔화 우려가 불거졌다. 그러나 건설주는 이 우려가 나쁘 지 않다. 경기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이 부각되면서 4대 영향변수가 (경기/정책/실적/산업) 센티멘털 적인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금리동결 등 경기부양 지속과 정책변수도 중립 이상으로 강화되지 않을 것이다. 영업실적도 충당금 반영이 미뤄지면서 당분간 안정될 것이다. 산업 측면에서도 국내건설경기는 회복이 지연중이나, 해외플랜트가 보완역할에 충실하다. 물론 여전히 펀더멘털 변화는 적다. 경기선행지수가 반등하기 전까지 유동성 흐름에 연동하는 것도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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