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년간 이례적으로 빠른 미국의 기업실적 정상화는 거시적 요인보다는 미시적 요인의 영향이 컸다. 경기침체 이후 미국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감소 현상이 지속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국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에 의한 실적개선 효과는 약화될 전망이다. 미국 전체기업 부분의 생산성은 이미 2010년 2분기에 하락 전환했기 때문이다. 2010년 하반기 미국 경제의 거시환경의 개선이 없다면 실적개선에 대한 기대치도 낮출 필요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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