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성 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KOSPI가 1,920pt에 다가서며 연고점을 경신했다. 일부 종목이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하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지만 풍부한 유동성이 2011년 이익증가율이 높은 종목에 집중되면서 증시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증시의 특징 중 하나는 KOSPI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점인데 이익증가율에 초점을 맞춘 투자전략으로 대응할 것을 제안한다. 또 다른 특징은 중소형주가 대형주를 outperform하고 있다는 점이며 당분간 중소형주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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