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1

[김수영/Daily Express] G2의 경기부담이 이어질 전망

 

21일에 중국 3분기 실질GDP 성장률, 소비자물가상승률, 그리고 미국 경기선행지수가 발표된다. 중국은 지급준비율과 기준금리 인상을 단행하면서 경제정책의 초점을 성장보다 안정에 맞췄다. 미국은 산업생산과 가동률 둔화가 확인되는 가운데, 경기선행지수 전년동월비의 하락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한다. 중국의 긴축방향성이 유지되고 미국 경기둔화 우려가 가중되면서 G2의 경기부담이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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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Express_201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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