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증가율은 각각 27.4%, 8.4%이다. 시장컨센서스대비 매출액은 4.9%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12.0% 하회했다. 매출액 점유비중이 26.4%에 달하는 관계사공사에 대한 사전공사비 지출이 원인이다. 공사진행률이 향상될수록 수익구조는 개선될 것이다. 과거 성장을 주도했던 화공사업영역이 성숙기에 진입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담수, 발전 등 인프라영역에 대한 사업진입에 대한 성과가 구체화되고 있어 지속적인 투자관심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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