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건설사들이 해외수주 지연과 선수금 유입부진으로 보유현금이 축소되는 상황이 발견되고 있다. 반면 삼성물산은 비영업용 지분을 매각해 현금유동성을 확보하고, 재투자를 통해 자산효율성을 높이고 있어 이채롭다. 1분기 싱가폴법인 지분매각 284억원에 이어 2분기 일본법인 지분매각 1,709억원이 반영됐다. 하반기에는 미국 유전개발업체이자, 삼성물산의 해외손자회사인 패러랠 페트롤리엄 (Parallel Petroleum LLC)사의 보유자산 일부매각을 검토중이다. 3,000억원이 유입될 전망이다. 보유유가 증권과 자원개발사업만 고려하더라도 10.5조원의 가치다. 이제 영업가치를 반영할 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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