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정비시장에서 여전히 독점적 지위이며, 해외에서도 경쟁업체는 제한적이다. 통상 해외 발전정비 발주는 제작사에 의뢰한다. 원자력은 Areva·Westinghouse·AECL, 수화력은 GE·Alstom· MHI·Siemens·Toshiba 등이다. 선진국에서는 발전사업자와 제작사 분리로 정비사업 전문화가 제약됐고, 제작사가 부품교체를 유도할 경우 경상정비수준의 자국업체들은 이에 따를 수밖에 없다. 반면 한국은 한국전력이 발전사업자 역할을 수행하면서 EPC, 유지보수를 분리 성장시켰다. 설계 (한전기술)와 정비 (한전KPS) 부문의 전문성이 확보된 계기다. 한전KPS는 부품교체 이전에 정비·성능개선·복구사업으로 발전사업자의 비용절감을 유도한다. 글로벌 제작사대비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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